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전 책 한 권을 읽고 그 책의 내용 중 하나라도 내 삶에 적용한다면 성공적인 독서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너바나님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를 읽고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내용과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소개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배우자에게 “힘들면, 회사 그만 둬!”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을 위하여

부자 아빠를 두지 못한 대한민국 맞벌이 직장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배우자의 실직이 아닐까?
내 집 마련, 자녀양육, 노후자금 등 ‘돈 걱정’을 떨칠 수 없는 상황에서 소득이 반으로 줄어드는 건 공포일 수밖에 없다. 여기, 밥벌이로 전락한 직장을 쉬이 떠날 수 없는 월급쟁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진짜’ 월급쟁이 부자가 나타났다! 부동산 투자계 재야의 고수인 너바나는 현재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종잣돈 1,500만 원으로 투자 전선에 뛰어들어 아내보다 많은 월급을 벌어오는 맞벌이 상대, 부동산 41채를 마련했다. 그는 월급만으로는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 시대에 어떻게 급여 외 소득을 창출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는지 이 책에서 전격 공개한다!
출처:예스24





삶에 적용할 내용

  • 투자하기 전 물어야 할 질문

첫째, 이 투자로 어떤 손해가 일어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가?
둘째, 이 리스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셋째, 이 물건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존할 수 있는가?
넷째, 이 물건의 수익률(대출을 제외한)이 내가 목표로 하는 수익률에 부합하는가?
다섯째, 이 물건은 매도할 때 다른 사람이 바로 받을 만큼 매력적인가?
이 다섯 가지 질문에 명확하게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을 때에만 투자를 하는 것이다.

 

  • 똘똘한 아파트를 고를 수 있는 팁

첫째, 실투자금이 적게 드는 아파트를 골라라.
둘째, 전세 수요가 높은 지역의 아파트를 골라라.
셋째, 주변에 향후 공급(분양 물량)이 없는지 확인하고 골라라.
넷째,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좋다(최소 500세대 이상).
다섯째, 역세권 아파트일수록 좋다.
여섯째, 소형 평형의 아파트일수록 좋다.

 

  • 사랑하는 아들에게

누군가 너에게 “할 수 없어”라고 말해도
그 말을 모두 믿지 마라.
그게 비록 아빠라고 해도.

꿈이 있다면 세상으로부터 그것을 지켜내야 해.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 그 길을 가보지 않은 사람들은
분명 너에게 “너 또한 할 수 없어”라고 이야기할 거야.
어쩌면 너를 조롱할지도 몰라.

하지만 사랑하는 아들아.
원하는 게 있다면 주저하지 마라.
네게 ‘고난’이라는 진흙이 묻었다 해도, 넌 다이아몬드야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잊지 않기를 바란다.
세상 사람들이 주저할 때, 한 발짝 더 내딛으렴.
넌 행동해서 얻어라.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삶에 적용하는 방법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는 2015년에 나온 책입니다.
책이 나온 지 거의 10년이 지나서 그런지 부동산 투자에 관한 내용은
다른 부동산 도서에서도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의 부동산에 관한 내용보단
사랑하는 아들에게 쓴 너바나님의 편지가 더 와닿았습니다.

누군가 너에게 “할 수 없어”라고 말해도
그 말을 모두 믿지 마라.
그게 비록 아빠라고 해도.

사람이 생을 마감할 때 자기가 해보지 못하고
가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후회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부모님들은 저희가 안정적으로 잘 살길 바랍니다.
그래서 때론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길이 너무 안정적이기도 하죠.

자기 인생의 주인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유의지를 갖고
하고 싶은 일, 해보고 싶은 경험을 하며
때론 실패도 하고 좌절도 맞보다가 성공에 이르는 삶이
먼 훗날 되돌아봤을 때 아쉽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 말 할 수 있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마치며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는 현재 절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세 가지 방법 중에 마음에 드는 방법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도서관에서 대여한다.
둘째, 중고 서적을 구매한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의 중고 서적은 최소 4만 원이 넘습니다)
셋째, 국회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를 이용한다.

추천 글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국회도서관 우편복사 신청하는 법

오늘 준비한 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