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속성 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돈의 속성 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전 책 한 권을 읽고 그 책의 내용 중 하나라도 내 삶에 적용한다면 성공적인 독서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내용과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돈의 속성 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돈의 속성 소개

돈의 속성

2020·2021·2022 3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60만 깨어있는 독자들이 선택한 경제경영 필독서 『돈의 속성』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개정증보판 발행!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김승호 회장의 추가 메시지를 담다!
중국, 일본, 대만, 태국 4개국 출간!

이 책은 초판 발행 후, 경제경영 필도서로 자리매김한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개정증보판이다. 200쇄에 맞춰 코로나19로 바뀐 경제상황과 돈에 관한 김승호 회장의 추가 메시지를 담았다.

『돈의 속성』은 3년 전 어느 극장 하나를 빌려 대중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됐다. 강연은 방송을 통해 전파되며 유튜브와 셀럽들에 의해 공유와 전파를 거듭했다. 그리고 이내 1,100만 명에게 전달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통해 생산 및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어떤 의미는 그 뜻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거나 의미가 왜곡되는 일이 있었다.

몇 권을 저술한 저자지만 여전히 책 쓰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펜을 잡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그의 내면에 깃든 사람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모두에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돈 버는 방법, 진짜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누구도 방법을 공유하지 않기에 이 일이 저자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 받아들였다. 젊은 날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기에.

어떤 횡재나 일명 대박주식 없이 말 그대로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돈이 가진 속성과 75가지 돈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현재 200만 원을 벌고 있는 직장인, 마이너스 생활 중인 누군가, 직장이 없는 청년, 가용자금이 있고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나 그 너머까지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재력가와 투자가, 사업가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더 이상 가난을 물려줄 수 없다’는 부모…, 그 누구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출처:예스24





삶에 적용할 내용

두량 족난 복팔분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두고, 배는 가득 채우지 말고 조금 부족한 듯 채우라는 말을 ‘두량 족난 복팔분’이라고 한다. 이 말은 나의 투자 철학이기도 하다. 예전부터 불교 선방 스님들 사이에서 전래되는 생활 규범이다. 한의학에서도 두한족열이라고 해서 머리는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권한다.

복팔분이란 배의 80% 정도가 차면 식사를 그치라는 교훈이다. 이 가르침을 따르면 몸의 순환이 좋아져서 달리 병이 생기지 않고 배를 가득 채움으로써 생기는 모든 병을 미리 막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자연의 동물들은 달리 운동을 하거나 건강관리를 하지 않아도 잘 산다. 사람도 두량 족난 복팔분만 지켜도 무리 없이 살 수 있다.

10여 년 전에 일본의 관상학자이자 뛰어난 투자자인 미즈노 남보쿠의 책(절제의 성공학)에서 복팔분의 교훈을 얻은 후 잘 지켜내고 있다. 비단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절제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돈을 벌고 모으고 쓰는 모든 과정에 이 교훈을 적용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현장에 다녀보고 알아보고 공부해야 한다. 돈을 쓸 때는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 후에 지출한다. 투자를 할 때는 게걸스럽게 욕심내지 않고 배가 부르기 전에 일어서는 것이 윤택한 삶을 가장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이익만 챙기는 것이며 이 원리가 복팔분이다. 투자를 할 때 매수 못지않게 매도도 어렵다. 아무리 매수 타이밍을 잘 포착해 성공했어도 매도에 실패하면 원금까지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도가 어려운 것은 욕심을 부려서다.

욕심을 절제할 수 있으면 오히려 옳은 매도가 나온다. 100분의 1초짜리 전자시계를 가지고 가장 높은 숫자에 정지시켜보려면 100을 넘기기 쉽다. 투자는 100%를 지나면 0%가 될 수 있기에 결국 80%이면 가장 높은 점수다. 복팔분의 교훈을 주식이나 주식에서 모두 지키기 바란다.


삶에 적용하는 방법

주식시장에는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매수도 기술적으로 해야 할 만큼 어렵지만
매도는 예술의 경지일 만큼 매도가 더 어렵다는 뜻인데요.

김승호 회장님께서 이토록 어려운 매도를 그나마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100분의 1초짜리 전자시계를 가지고 가장 높은 숫자에 정지시켜보려면 100을 넘기기 쉽다. 투자는 100%를 지나면 0%가 될 수 있기에 결국 80%이면 가장 높은 점수다.

매도가 그만큼 어려운 이유는 결국 욕심 때문으로,
두량 족난 복팔분의 지혜로 욕심을 절제하고 80% 정도 수익을 보고 있을 때 매도하는 것이 가장 높은 이익을 얻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마치며

오늘 준비한 책 돈의 속성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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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