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 AI가 펴낸 최초의 책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 AI가 펴낸 최초의 책.

챗GPT라는 AI 챗봇이 장안의 화제인데요.

‘챗GPT로 인해 인간의 모든 업무가 대체될 수도 있다.’,
‘그래도 인간은 어떻게든 AI와 공존할 방법을 찾을 거다.’

등등의 의견으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드디어 챗GPT가 쓴 첫 책이 23년 2월 22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이 글에서는 AI 들이 펴낸 최초의 책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이 책을 펴낸 AI 저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 AI가 펴낸 최초의 책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 소개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

*인간 출판 기획자의 기획안으로 챗GPT AI가 쓴 최초의 책!
*현재 오픈된 인공지능들의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 가능한 책!
*전문가 고유 영역인 번역자의 자리를 대체한 AI 파파고
*창조적 영역으로 인식돼 온 일러스트로 책 표지를 만든 셔터스톡 AI
*교정과 교열까지 AI가 대신 한 충격적 결과물.
*독자의 손에 도착하는데 걸린 시간 7일!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은 책을 만드는 출판인 기획자 개인과 대중의 궁금증에 직접 뛰어들어 보려는 직업적 탐험에서 기획됐다. 책의 제목과 각 목차는 AI가 생성한 것이 아닌, 기획자가 개발 후 시기를 놓쳤거나, 마땅한 저자를 만나지 못했거나, 개발 수준이 기획자 자신에게 만족스럽지 못했던 기획 목록 중 하나에서 선택했다.

‘AI가 쓴 원고와 실제 저자가 쓴 원고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을까?’, ‘정보를 규합해 자연스러운 언어로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외서 출간에 필수였던 번역의 과정은 AI로 완전히 넘어온 걸까?’,‘교정과 교열은 전문가가 필요 없을 만큼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됐을까?’,‘한 권의 책으로 출간될 만큼의 전문성이 있는 저자보다 더 뛰어난 글을 쓸 수 있게 될까?’, ‘책은 전체의 흐름을 유지하는 매우 어려운 작업인데 과연 가능할까?’, ‘표지 디자인도 상품화할 만큼 정말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을까?’와 같은 궁금증에 답을 얻기 위한 작업으로 시작해 다양한 해답을 발견해가는 작업으로 마무리되었다.

한 권의 책이 종이에 인쇄돼 출간되기까지 수개월. 이 책은 그 모든 과정을 단 7일로 만들고 세상에 나왔다. 얼마일지 모를 저자의 원고 집필 기간과 서너 달의 역자의 번역 시간, 두 달에 이르는 에디터의 편집과 교정,교열을 이 책의 저자, 챗GPT와 번역 AI 파파고는 기획자와 번역자의 단순 검수 기간을 더해 단 30시간으로 좁혔다. 여기서 우리 인간에게 순수한 질문만이 남는다.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출처:예스24





저자 소개

  • 챗GPT(글)
    OpenAI에서 개발한 최첨단 자연어 처리(NLP) 모델이다. 언어 번역, 질문-응답, 텍스트 요약 등과 같은 광범위한 언어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인터넷, 책, 그리고 다른 출처들로부터 다양한 범위의 텍스트들에 대해 훈련을 받았고, 문법적으로 올바르고, 일관되고, 문맥적으로 관련된 텍스트들을 생성할 수 있다.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인 ‘자연어’에 대한 입력을 이해하고 처리하고 대응할 수 있다.2018년에 ‘GPT-1’ 모델이 최초로 출시된 이후로 2020년 6월에 ‘GPT-3’이 출시되어 처음 소개되었다. 챗GPT는 GPT-3에 강화학습을 적용해 더욱 업그레이드한 ‘GPT-3.5’ 언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다음 텍스트가 무엇인지까지 예측하며 글을 생성할 수 있는 모델이다. 대화의 주제는 지식과 정보뿐 아니라 창의적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광범위하다. 오픈AI는 편견이 없고 공손한 태도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혐오스럽거나 차별적인 발언을 하지 않으며 불쾌하거나 유해하다고 간주될 수 있는 언어를 피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가끔 잘못되거나 편향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셔터스톡 AI(일러스트)
    셔터스톡(Shutterstock)은 사용자가 빠르고 쉽게 이미지와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도록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툴 ‘Create with AI’를 제공하는 스톡 이미지·비디오 플랫폼이다. 이 도구는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인간의 입력을 결합해 시각적 경향과 패턴을 분석한 뒤, 그 분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그래픽을 생성한다.
    ‘인공지능으로 만들기’ 도구는 다양한 템플릿과 사용자 정의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가 다양한 목적을 위해 고유한 이미지와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이 도구는 사용하기 쉽고 접근하기 쉽도록 설계되었으며 고급 설계 기술이나 복잡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지 않는다. 셔터스톡 AI 발생기는 인공지능의 힘과 창의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혁신적인 도구로 사용자가 독특하고 시각적으로 호소력 있는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처:예스24


저자 소개2

  • AI 파파고(번역)
    네이버가 개발한 온라인 번역 서비스다. 파파고라는 이름은 에스페란토 언어로 앵무새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에 대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파고는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번역을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일종인 신경 기계 번역(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시스템을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다국어로 된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에 대해 훈련된 딥 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여 언어의 패턴과 뉘앙스를 인식하고 고품질 번역을 생성할 수 고급 NMT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으로 인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통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및 조직에 유용한 도구가 된다.

출처:예스24


마치며

AI 들이 인간의 삶의 목적에 대해 논한다라…
뭔가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AI 들이 펴낸 첫 책의 인세가 현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된다니
AI 들에게 감사하기도 하고,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책 표지를 자세히 보시면 ‘도서의 인세는 3%이며 전액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으로 사용됩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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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