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전 책 한 권을 읽고 그 책의 내용 중 하나라도 내 삶에 적용한다면 성공적인 독서라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가바사와 시온 님의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를 읽고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내용과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책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소개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도파민,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7가지 뇌 속 호르몬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우리는 대부분 ‘뇌’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뇌를 너무 몰라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우리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에 대해 그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처럼 끄고 켜는 생활습관, 식습관, 업무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의욕과 열정, 행복감을 되찾고 싶다면 도파민 / 집중력?기억력?정확성이 필요할 때는 노르아드레날린 / 몰입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쌓였다면 세로토닌 / 만성피로로 몸도 마음도 젖은 솜 같다면 멜라토닌 /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아세틸콜린 /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싶을 때는 엔도르핀,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질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자의 상황에 맞게 7가지 뇌 속 호르몬들을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한다.

출처:예스24





삶에 적용할 내용

그저 눈을 뜨고 있기만 해도 머리가 맑아지는 이유

커튼을 열고 자면 아침 햇살과 함께 자연스럽게 잠에서 깬다. 점차 알람이 울리기 전에 저절로 눈이 떠질 것이다. 하지만 눈이 떠졌다고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지는 말자. 나는 눈을 뜨고 나서 5분 정도 그대로 누워 있는다. 세로토닌 활성화를 위해 햇빛을 받기 위해서다. 눈을 뜨고 누워서 ‘오늘는 무엇을 할까?’를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이 멋진 하루가 되리라고 상상한다. 그러면 머리가 맑아지면서 ‘그래! 오늘도 열심히 하자!’라는 의욕이 생기며 상쾌하게 기상할 수 있다. 눈을 뜨고 5분 정도 누워 있는 것, 이것이 핵심이다.

알람이 울려도 한동안 눈을 감고 누워 있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이런 사람은 ‘일어날까 말까’ 망설이다가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눈을 뜨고 벌떡 일어난다. 벌떡 일어나긴 했지만 직전까지 눈을 감고 있었으니 뇌가 햇빛을 받지 못한 상태다. 봉선핵이 충분히 자극이 받지 못한 셈이다. 이러면 ‘커튼을 열고 자는’ 진정한 효과를 얻지 못한다. 눈을 뜨고 5분 정도 누워 있어야 세로토닌이 생성되기 시작한다.

예전에 내가 발행하는 메일매거진에 이런 이야기를 쓴 적이 있는데 여러 반론과 질문이 돌아왔다. 예를 들면 1층에 여성이 혼자 살고 있다면 커튼을 열고 자는 것은 방범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아침 해가 약간 들어오는 얇은 커튼을 치자. 조금이라도 빛이
들어오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곧바로 커튼을 열고 눈을 뜬 채 5분간 누워 있으면 된다.

커튼으로 창을 가려놓고 형광등을 켜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세로토닌은 ‘조도 2,500럭스 이상의 빛’을 ‘5분 이상 받을 때’ 합성되기 시작된다. 2,500럭스는 대체로 아침 무렵의 태양광 조도에 해당한다(대낮 실외의 조도는 1만 럭스 정도이고, 어둑어둑한 저녁 무렵의 조도는 1,000럭스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집 안의 형광등의 조도는 100~200럭스 정도다. 꽤 밝은 형광등도 500럭스에 불과하다. 형광등이 여러 개 설치되어 눈이 부실 정도인 편의점의 조도도 겨우 800~1,800럭스다. 이처럼 보통 가정용 조명으로 세로토닌 합성이 시작되는 2,500럭스의 밝기를 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태양이라는 자연광, 즉 아침햇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커튼을 열면 자연스럽게 그런 상태가 된다.

만약 침실이 서쪽에 있어서 아침 햇살이 거의 들어오지 않거나, 햇빛 자체가 잘 들어오지 않는 집에 사는 경우에는 기상 후에 가볍게 산책을 하자. 5분 이상 태양광을 쬐면 출근할 때에는 뇌가 따뜻하게 데워져 있을 것이다.


삶에 적용하는 방법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를 읽고 나서 5분 정도 아침햇살을 받기 위해
원래 일어나는 시간 5분 전에 알람 하나를 더 맞춰놓기 시작했습니다.

5분 동안 태양광을 받으며 켈리 최 님의 아침 긍정 확언을 읽습니다.
세로토닌이 합성되어 그런지 몰라도 겨우 5분 먼저 일어났을 뿐인데,
씻고 회사 가기 위해 집을 나설 때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무리

오늘 준비한 책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를 읽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 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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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